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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활성화 및 서비스 판로개척을 위한 ‘2017 밴쿠버·LA 프랜차이즈 로드쇼’에 '커피베이' '비비큐' '스트릿츄러스' 등 1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LA에서 개최했다. (제공=코트라) |
이번 로드쇼는 북미시장에서 관심 받는 한식, 쥬얼리 분야 등 국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프랜차이즈 기업 11개사가 참여했다.
KOTRA 측은 교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프랜차이즈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은 상대적으로 더디다고 판단하여 이번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한상곤 KOTRA 서비스산업실장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KOTRA의 정보와 인프라를 활용해 지원사업을 마련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KOTRA 측은 교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프랜차이즈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은 상대적으로 더디다고 판단하여 이번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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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쇼 개별상담 모습 (제공=코트라) |
한상곤 KOTRA 서비스산업실장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KOTRA의 정보와 인프라를 활용해 지원사업을 마련할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