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세계 최초로 기내 영화제를 동반한 국제 단편 경쟁 영화제로 2003년부터 시작해 15년간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125개국에서 모두 5,400여편이 출품되어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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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활동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바비박스는 지난 2016년부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협찬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2년째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컨텐츠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도시락 제공을 통해 문화교류와 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도시락 바비박스만의 식문화를 알리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시락프랜차이즈 ‘바비박스’는 도시락 시장이 확산되는데 힘입어 가맹점 매출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후에도 다양한 문화 컨텐츠 활동에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이라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