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400만명 시대’를 맞은 2017년, 경기 불황으로 인해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면서, ‘가성비창업’이 창업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성비 창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점은 단연 ‘투자대비 수익률’이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지난 9월 롯데마트 김포한강점 1호점을 시작으로 소자본 테이크아웃 창업모델 ‘카페 오가다 The Simple (이하 카페 오가다 더 심플)’을 런칭하였으며, 6천만원으로 창업을 성공해 높은 ‘투자대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가성비창업 카페 오가다, 12월 한 달간 1,500만원 창업지원 혜택 제공

카페 오가다는 ‘카페 오가다 더 심플’ 창업모델 런칭 기념으로, 12월 한 달동안 한시적으로 1,500만원 상당의 가입비와 교육비를 전액 면제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페 오가다 개발본부 담당자는 “연말을 맞아 창업을 계획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분들의 창업비용 마련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카페 오가다는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티(Tea) 전문 카페브랜드로, 현재 전국 90여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더 심플하게 즐기는 ‘카페 오가다 더 심플‘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젊고 캐쥬얼한 컨셉을 가진 카페 오가다의 티 전문 테이크아웃 매장이다. 

카페 오가다 더 심플’은 1호점 ‘롯데마트 김포한강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충청점, 롯데마트 광교점, 이마트24 삼청로점, 롯데마트 진주점까지 현재 5개의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롯데몰 수원점과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12월 내 오픈 예정이다.

한편, 카페 오가다의 창업 지원 혜택은 12월까지 계약을 완료한 예비창업자에 한해 제공된다. 카페 오가다에 대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