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현 결혼, 3년 열애 끝… 1세 연상 신부와 10일 백년가약 김유림 기자 5,211 2017.12.05 | 17:36: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LG 트윈스 내야수 정주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LG 트윈스 정주현(27)은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신부 김민주양(28)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을 마친 후 정주현과 김민주양은 뉴욕과 칸쿤으로 8박 10일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G 트윈스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의정부교도소 교도관 숨진 채 발견… "유서 토대로 경위 조사 중" 정우택 "공무원 증원·법인세 인상 합의한 적 없다" 고든램지, 양세형의 숏터뷰 출연… '독설' 의혹 파헤친다 '비행소녀' 김지민, 티격태격 현실모녀 케미… "너도 이제 꺾인 나이" 조항조 "돌싱으로 오해, 사실 유부남"… 중년 아이돌 인기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