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전명일)의 화덕 샌드위치&피자 브랜드 ‘붐바타’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 창업 희망자들에게 본격 선을 보인다.

붐바타는 맘스터치로 외식가맹사업의 우량기업으로 떠오른 해마로푸드서비스가 2017년 3월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다. 100% 수제 제작한 이태리 전통 화덕을 이용해 갓 구운 쫄깃한 도우를 기반으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이탈리안 샌드위치’와 더불어, 한국인의 쌈 문화와 피자를 접목한 ‘쌈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붐바타, 창업박람회 참가…제2의 맘스터치 시동건다

2년 넘게 직영점 테스트를 통해 운영 노하우 등 가맹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인 붐바타는 이번 창업박람회에 단독 부스를 꾸려 하반기 본격 가맹 사업에 돌입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붐바타는 예비 가맹사업주들에게 시식회 등을 열고 1:1 상당을 통해 창업 지원 내용,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맛, 초기 투자 비용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비용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충수 붐바타사업팀장은 “붐바타는 냉장 도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맛을 가진 것은 물론, 맘스터치를 통한 기존 성공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라며 “성공적인 창업에 꼭 필요한 기본 요건을 충분히 갖춘 만큼, 가맹점 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붐바타는 최근 오픈한 고대안암점을 포함해 아산순천행대점, 수원호매실점, 천안터미널점, 건대점 등 현재까지 1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