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쥬씨가 간다’가 쥬씨에서 특정 장소를 섭외하여 방문을 하는 방식으로 나눔트럭을 몰고 찾아가 생과일주스를 제공하는 방식이었다면, ‘쥬차가 간다’ 프로그램은 여러 고객의 추천을 받은 단체나 기관 중에서 최종 선정된 곳을 찾아가 생과일주스뿐만 아니라 밀크티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쥬씨의 숍인숍(shop-in-shop)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밀크티 전문점 ‘차얌’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한 사항이라고 쥬씨 측은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친구 혹은 동료들에게 쥬씨와 차얌을 통하여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이며, 모집은 10월 6일 토요일까지 쥬씨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쥬차트럭’을 선물해 주고 싶은 친구를 위한 사연을 신청페이지에 남기면 모집 신청이 완료된다.
![]() |
이번 행사는 평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친구 혹은 동료들에게 쥬씨와 차얌을 통하여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무료 나눔 행사이며, 모집은 10월 6일 토요일까지 쥬씨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쥬차트럭’을 선물해 주고 싶은 친구를 위한 사연을 신청페이지에 남기면 모집 신청이 완료된다.
선정되면, 쥬차트럭이 해당 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선한 음료를 현장에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쥬차가 간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쥬씨 마케팅팀 김태화 주임은 “평소 전하기 어려웠던 나만의 마음을 쥬씨와 차얌을 통해 전할 기회” 라며, “이번 ‘쥬차가 간다’를 통하여 소중한 분들에게 깊은 감동을 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생과일주스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쥬씨'는 지난 2015년부터 30여 곳 이상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 방문하여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그간 사회공헌 활동에 제공한 주스가 누적 총 16,000잔을 돌파하였다.
이번 ‘쥬차가 간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쥬씨 마케팅팀 김태화 주임은 “평소 전하기 어려웠던 나만의 마음을 쥬씨와 차얌을 통해 전할 기회” 라며, “이번 ‘쥬차가 간다’를 통하여 소중한 분들에게 깊은 감동을 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생과일주스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쥬씨'는 지난 2015년부터 30여 곳 이상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 방문하여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그간 사회공헌 활동에 제공한 주스가 누적 총 16,000잔을 돌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