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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5억원을 투입해 관내 제조기업의 자동화 및 디지털시스템 전환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소프트웨어(MES, ERP, PLM, SCM, APS, FEMS 등) △하드웨어(자동화설비, 제어시스템, 컨트롤러, 센서, 식별시스템(RFID 등), 머신비전, 산업용 로봇) △요소기술(클라우드, AR/VR, IOT, 빅데이터, CPS, 시스템통합, 5G 등)로 구분, 스마트공장 설비의 기초단계를 구축하게 된다.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희망 기업은 이날부터 5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원가절감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