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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겸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의 딸을 대상으로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9시30분쯤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침착맨 딸을 대상으로 칼부림을 하고 싶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날 경찰 관계자는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계속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2009년 '이말년 씨리즈' 웹툰 작가로 데뷔해 인기를 얻어왔다. 이후 유튜브 등 온라인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해 현재 유튜브 구독자 25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