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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부엌을 시작으로 침실, 욕실, 거실까지 고객의 다양한 주거 요구를 반영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샘은 전국 단위의 영업·물류·시공 체계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보유하며 리모델링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2500여명의 인테리어 전문 설계 상담사(RD)가 고객의 집을 설계하고, 3000여명의 시공협력기사가 전국 각지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수행한다. 매년 25만건의 상담신청 건수와 8만5000여개의 누적 시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54년간 홈 리빙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입식 부엌의 수요가 증가하던 1976년, 한샘은 캐비닛 스타일의 블록형 주방인 '로얄'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현대식 부엌을 선보였다. 1977년에는 국내 최초로 부엌가구를 수출했다. 1980년대에 사용자의 키와 동선을 고려한 유럽형 '시스템키친'을, 1990년대에는 빌트인 가전을 설치해 '인텔리전트 키친'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키친, No.1 KITCHEN 한샘 유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샘의 대표 부엌 상품인 유로 키친 시리즈는 20여가지의 컬러 옵션과 다양한 도어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내 집 침실을 호텔처럼… 한샘 세레네차콜 호텔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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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2005년 국내 가구업계에서 최초로 '호텔식 침대' 개념을 선보였다. 소비자들이 호텔에서 지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는 사실에 착안해 호텔과 같은 무드의 침실을 꾸밀 수 있도록 침대 프레임과 벽면 패널을 세트로 디자인했다.
수면 연구기관 NSF(National Sleep Foundation)의 내과 전문의 아니스 레만(Anis Rehman) 박사는 "최적의 수면을 위한 이상적인 침실 컨디션을 조성하는 데에는 침구와 매트리스뿐 아니라 생체 리듬에 도움을 주는 적절한 온도, 환기를 통한 공기 질, 조도가 낮은 조명, 소리와 향, 그리고 시각적 정돈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샘 호텔침대는 패널의 통합 컨트롤러를 통해 조도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침대 헤드에 연결되는 패널은 벽면 전체를 헤드보드로 마감한 듯한 호텔식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패널에는 콘센트, 충전포트를 매립하고 핀조명을 추가하는 등 호텔 룸의 편리함을 그대로 담았다. 취향이나 예산에 따라 협탁, 사이드 테이블, 서랍장 등을 추가하면 침실 전체를 리모델링한 듯한 인테리어 효과를 노릴 수 있다.
한샘은 지난 12일부터 집에서도 아늑한 침실 연출을 제안하며 '호텔룸이 집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호텔침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함께 소개하는 '포시즌'과 '밸런스' 매트리스는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 '휴시스템'이 추가된 제품이다. 쾌적한 호텔룸처럼 수면 공간이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