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수현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사진은 수현이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 |
배우 수현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에서 섹시미 가득한 스타일을 뽐냈다.
수현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 배우 수현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수현이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 |
수현은 명치까지 파인 화이트앤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가슴 라인이 드러난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 배우 수현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은 수현이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 |
수현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했다. 영화 '보통의 가족'은 장동건, 김희애 등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