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현역 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우아함을 자랑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현역 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우아함을 자랑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3일 손연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포스터용 촬영"이라는 짧은 문구와 스태프들을 함께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흰 피부와 대조되는 검은색의 끈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양팔과 한쪽 다리를 하늘을 향해 쭉 뻗는 우아한 동작으로 백조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군살 없는 팔과 선명한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며, 치마 아래 부분은 시스루 재질로 되어 있어 은근한 섹시함도 더한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