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갈소원 인스타그램 캡쳐

영화 '7번 방의 선물' 배우 갈소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갈소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승룡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의 주연인 두 사람은 인도네시아 리메이크작과 관련한 행사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7번 방의 선물'은 2013년 개봉한 영화다. 극 중 귀여운 딸 '예승이'로 사랑받았던 갈소원은 내년 스무살이 된다.

그동안 갈소원은 학업과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했다.

류승룡은 드라마 '무빙' '닭강정'에 연이어 출연한 것에 이어 내년 '파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