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파리에서 이벤트로 선물한 반지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옥택연의 결혼설은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옥택연과 여자친구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 유출되면서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옥택연은 무릎을 꿇고 티파니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는 등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무릎 꿇고 바친 반지는 티파니에서 웨딩 컬렉션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티파니앤코 세팅 웨딩링은 6프롱 디자인의 다이아몬드를 받치고 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모델로 셋팅에 따라 가격대는 천차만별로 알려졌다.
앞서 옥택연은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말 서울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 포착됐다. 두 사람은 추운 날씨에 강남구 신사동 거리를 여유롭게 걸으며 당당한 야외 데이트를 즐겼다. 옥택연 여자친구는 일반인이며 4세 연하의 미모의 회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옥택연 소속사는 "단순한 커플 스냅사진일 뿐, 옥택연이 프러포즈를 했다거나 당장 결혼을 한다거나 이런 게 아니다.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랑은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다. 결혼은 언젠가 좋은 시기가 되면 하겠지만 당장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