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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는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9년 연속 '축제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 있는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1데이-1빅이벤트를 통한 매일매일 새로운 추억 제공 △시민이 만드는 시민 기획형 프로그램 다양화 △시민과 관람객 참여로 만드는 프로그램 운영 △ESG 친환경, 스마트 기술과 연계한 똑똑한 축제 등의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임택 구청장은 "9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써 위상을 공고히 했다"며 "글로벌 축제로써의 위상 강화를 위해 콘텐츠를 보강해 더욱 풍성한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