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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 사고 피해 유가족, 생존자, 목격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내용으로는 △대면·비대면 심리 상담 △정신건강 평가 및 고위험군 선별 △정신과 전문의 심층상담 △정신의료기관 치료 연계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운영 등이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신청자 모집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관내 전통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전통주 사업 활성화 및 양조장 관광상품화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신청자를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주 업체가 최종 선정되고 나면 신청 내역에 따라 현장 진단을 통해 양조장별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해 환경개선과 함께 컨설팅, 지역 관광지 등과 연계한 지역 관광코스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사업은 지역 전통주 시장의 새로운 활력과 신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초석으로서 안성시 중소 전통주 업체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