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좌측 왼쪽으로부터 7번째)과 참석자들이 지난 3일 마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스마트도서관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좌측 왼쪽으로부터 7번째)과 참석자들이 지난 3일 마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스마트도서관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


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구 마을버스 정류장)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