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가운데)이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월례회의에서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최홍림(왼쪽)씨와 싱어송라이터 한수영(오른쪽)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하남시
이현재 하남시장(가운데)이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월례회의에서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최홍림(왼쪽)씨와 싱어송라이터 한수영(오른쪽)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가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월례회의에서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최홍림씨와 싱어송라이터 한수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홍림씨와 한수영씨는 오랜 방송과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과 전문성을 갖춘 문화예술인으로 자리 잡았다. 두 사람은 작년 하남문화예술회관 노래교실 특별강사로 초빙돼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하남시는 이들이 가진 폭넓은 영향력과 방송에서 하남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최홍림씨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하남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홍보하고, 한수영씨는 음악을 통해 하남시의 예술적 감성을 전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홍림씨와 한수영씨는 하남시의 매력을 잘 전달할 적임자이며, 두 분의 영향력과 열정이 하남시 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