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앞줄 오른쪽서 6번째)가 윤재웅 동국대 총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및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앞줄 오른쪽서 6번째)가 윤재웅 동국대 총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및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이 지난 11일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약학관 2층 회의실에서 동국대와 '경기북부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및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천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 △지·산·학 협력 △인재양성 △지역 문제 해결 △교육발전특구사업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 TF 신설

연천군이 12일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군은 신서면 답곡리 산 186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106억원을 투입해 개발 면적 15만5419㎡에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에는 건축면적 4598㎡ 2층 규모의 화장장(화장로 8기)과 4만5000기 규모의 안치시설, 주차장, 유족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전담 TF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팀장 1명, 팀원 1명, 민간 자문위원 1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