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오른쪽 네번째)와 최성준 공사 경기북부지사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오른쪽 네번째)와 최성준 공사 경기북부지사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경기 연천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와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관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에너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최성준 공사 경기북부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천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업무를 위탁, 오는 4월 사업 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면 공사는 선정자를 대상으로 LPG소형저장탱크 및 가스보일러 설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