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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아트홀이 문예회관 툭성화 지원사업 선정된에 따라 특화 공연 콘텐츠 발굴에 날개를 달았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련 재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에 특화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브랜드화해 문예회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신작 제작형 분야에서 선정된 작품은 뮤지컬 '크크와 낙낙'으로, 남양주의 상징인 크낙새를 캐릭터화한 '크크'와 '낙낙'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한 가족뮤지컬이다.
시는 이번 뮤지컬로 오는 7월 쇼케이스 심사에서 국비 7000만원 추가 확보를 추진하며, 11월 중 남양주시 다산아트홀에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