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 유아인 기습키스 당할 수 밖에 없는 격정레드룩


연하남과의 격정 로맨스로 여심뿐만 아니라 남심까지도 설레게 하고 있는 배우 김희애가 이번에는 정열적인 레드앤블랙룩을 선보였다. 프로페셔널한 오피스레이디로 분해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룩을 선보이고 있는 김희애. 그녀의 마음만큼이나 새 빨간 스타일링을 들여다보자.



▶스타일링 : 레드 하운드투스 재킷 + 블라우스


카리스마와 여성미가 동시에 돋보이는 정열적인 룩이었다. 배우 김희애(오혜원 역)가 지난 3월 3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5회에서 레드 드레이프 블라우스에 레드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이 감각적인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김희애는 슬림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빨간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성스럽게 가슴을 감싸는 블라우스의 드레이프 디테일과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시선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재킷의 체크 패턴은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엿보게 했다.



▶브랜드 : 김희애가 선보인 블라우스와 재킷은 모두 ‘씨에이치 캐롤리나 헤레라’ 제품이다.



한편, 이날 ‘밀회’ 5회에서는 김희애가 기습 키스를 하며 이선재(유아인 분)를 당황케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시청률은 4.4%,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닐슨코리아 제공)까지 치솟았다.


<사진=JTBC ‘밀회’, 씨에이치 캐롤리나 헤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