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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바쁜 아침, 샤워 후에 끈적임 없는 산뜻한 바디 로션이 필요하다. 또한 보습 능력과 상큼한 향기가 있다면 일석이조일 것이다. 이에 100년 스킨케어 노하우를 가진 '니베아'는 샤워 중 제품을 바르고 물로 씻어내는 신 개념 바디 로션에 상큼한 향을 더한 '인샤워 바디로션 스위트 플레져'를 출시했다.
'니베아 인샤워 바디로션 스위트 플레져'는 바디 워시를 사용하고 몸에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제품을 발라준 후, 물로 씻어 낸다. 특히, '인샤워 바디로션'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한 열대과일인 카무카무즙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포뮬러가 흐르는 물에 의해 활성화되어 피부에 유·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이에 피부가 윤기 있고 매끄럽게 살아나며,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한 과일 향이 향기롭다.
한편, 향기를 통해 심신의 안정, 스트레스 완화 등 아로마테리피 효과를 얻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간편한 사용법으로 바디 제품 사용주기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향기로 샤워 중 기분전환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샤워 중에 바른 후 바로 씻어내기 때문에 하루종일 끈적임 없는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할 것이다. 가격은 1만 1000원대(400ml).
<사진=니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