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유은호, 브루노마스 내한 공연 관람후기 '아직도 감동의 여운 남아'

배우 유은호가 브루노마스 첫 내한 공연을 관람한 소감을 남겼다.
유은호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브루노마스 내한 공연 보고왔어요. 브루노마스 특유의 호소력 가득한 감미로운 보이스와 가창력이 빛나는 무대였답니다. 아직도 감동의 여운이 남네요" 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에 하얀색 니트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브루노마스는 2010년 데뷔 앨범 Doo-Wops & Hooligans와 2012년 2집 Unorthodox Jukebox 단 2장의 앨범으로 1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복고적인 리듬과 세련된 멜로디 라인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는 평가다.


한편 유은호는 최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의 절친 후배 '정은아'역을 맡았으며, 현재 휴식기다.

<이미지제공=토비스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