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미사강변도시의 업무용지 6필지(8448㎡)를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706~2096만원선. 건폐율과 용적률은 60%, 600%다.


미사강변도시는 2018년 지하철5호선 미사역세권 내 위치하고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공급한 업무용지는 평균낙찰률이 174%, 최고낙찰률이 229%를 기록했다. 평당낙찰률은 최고 4200만원을 웃돌았다.

건축법상 용도는 일반업무시설의 설치의무비율이 50% 이상, 나머지 비율은 제1·2종 근린생활시설(안마시술소나 단란주점 제외), 교육연구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이 가능하다.
/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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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신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다음달 15일 이뤄진다. 계약체결은 6월22일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