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지난 9일(수)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과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이 날 본아이에프는 지속적인 이웃 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대표 기업이라는 점을 높이 인정받아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과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으며, 행사에는 본아이에프 김인호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상장을 수여 받았다.
본아이에프,“꾸준한 이웃사회 나눔 활동 앞장서”‘…2016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수상

본아이에프는 지난 2009년부터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죽, 도시락, 설렁탕 등 따뜻한 음식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5년 한해 동안만 80여개 비영리단체, 복지기관 및 시설에 약 3억원 상당의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장애인 축구단 지원 및 쪽방촌 문화교실 지원, 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 후원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본아이에프는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이라는 의미 있는 상까지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