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한다.
/사진=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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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연출 김정현, 극본 고연수)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되는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푸른 듯 보이지만 각자의 삶을 분투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인수는 극중 인터넷 개인 방송 BJ로 활동 중인 대학생 오천국을 연기한다. 그는 각종 뒷소문 퍼뜨리기를 좋아하는 가십맨이다.


유인수는 2017년 JTBC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데뷔했으며 '학교 2017', '부암동 복수자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열여덟의 순간', '초콜릿', '비밀의 숲2'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6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