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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오는 4월3일 중국으로 떠난다. 에버랜드는 안전한 이주를 위해 3월 3일까지만 푸바오가 관람객을 만날 수 있게 조치했다. 바뀌는 거주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3월 첫주인 이번 주말이 에버랜드에서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간이다. 푸바오 활동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지선우 기자
2024.02.29 | 15: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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