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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지난달 하마스 핵심 지휘관 무함마드 데이프(59)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조직 이즈 앗딘 알카삼 여단의 지도자 모하메드 데이프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마스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데이프는 알카삼 여단의 수장이자 지난해 10월7일 이스라엘 남부 기습 공격을 설계한 인물로 1990년대 하마스 군사 조직인 알 카삼 여단의 창설자 중 한명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