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지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가 약 30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지난 5월31일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는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뉴스1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지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가 약 30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지난 5월31일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는 모습. 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뉴스1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1시45분쯤 경기 파주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났으나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임야 지피물 15㎡와 소나무 4그루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2일 낮 12시4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북한이 보낸 쓰레기 풍선 내 기폭장치로 인한 화재로 원인을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