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은 방 의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석학 앤드류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함께 찍은 사진./사진=뉴스1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은 방 의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석학 앤드류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함께 찍은 사진./사진=뉴스1

최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살 빠진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3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달 29일 방 의장은 SNS에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앤드류 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만나서 영광이었다"고 올렸다.


방 의장은 지난달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BJ 과즙세연과 함께 포착된 때와 달리 홀쭉한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급격하게 살이 빠졌다고?", "얼굴이 반쪽 됐네", "뒤에 벽이 뒤틀린 것 같은데 포샵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I am WalKing)'에는 방 의장이 미국에서 아프리카TV BJ 과즙세연과 걷고 있는 모습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방 의장과 과즙세연의 열애설이 일었으나 하이브 측은 "지인 모임에서 과즙세연의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해 줬다"며 "이후 두 분(과즙세연 자매)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과즙세연도 지난 11일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방시혁 의장은 그날 식당만 동행해 줬다"며 "바쁘신 분인데 어떻게 우리를 다 따라다니냐"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