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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이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美 신정부 대비 반도체 업계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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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 장관은 "한미 양국이 반도체 동맹으로서 상호 보완적인 협력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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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미국은 주요 반도체 시장으로 우리 기업들의 핵심 투자처인 만큼 미국의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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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지현기 삼성전자 부사장, 이경일 피에스케이 대표,김정희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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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내년 1월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업종별 중 반도체에 관한 대응 전략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