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집안에 무단 침입한 사생팬에 경고했다.사진은 지난달 서울 성동구 SM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K-페르소나' 정덕현 문화평론가와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사진=뉴스1
슈퍼주니어 이특이 집안에 무단 침입한 사생팬에 경고했다.사진은 지난달 서울 성동구 SM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K-페르소나' 정덕현 문화평론가와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사진=뉴스1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사생팬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이특은 1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안 무단 침입. 요즘도 정신 나간 사생팬들이 있다는 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 번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경고했다.


이특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사생팬으로부터 받은 피해를 호소해온 바 있다.

이특은 다양한 예능 방송 등에 출연하며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그가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현재 20주년 기념 앨범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