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악동뮤지션의 첫 앨범 속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었던 남주혁과 이하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둘은 악동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남학생과 여학생 모습이 아닌 모델로서의 프로폐셔널한 모델포스를 풍기고 있다.
친 남매가 아니냐는 풍문이 돌 정도로 두 사람의 이미지는 많이 닮아있는데, 이런 하얀 피부와 선한 마스크가 둘의 장점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패션계와 뷰티계는 물론 엔터테이먼트 활동에 대한 러브콜이 유독 많은 이유도 남주혁과 이하은의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가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남주혁은 농구선수로 활약하며 다져진 몸매와 귀여운 마스크가 묘한 매력을 풍기고 있으며 이하은은 현재 여고에 재학중인 진짜 여고생으로 양 갈래로 딴 머리스타일로 청순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단 한번의 노출로 '모델돌'이란 말을 듣게된 남주혁과 이하은은 글로벌 모델 컴퍼니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패션과 뷰티는 물론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 |
![]() |
<이미지제공=케이플러스, 써스데이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