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가량 앞서 찾아온 무더위로 길고 지루한 여름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궁리 역시 빨라졌다.

그런데 덥다고 해서 무조건 맨살을 드러내는 것은 더위를 버티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노출패션은 오히려 외부 온도 변화나 자극에 민감해져 적정한 신체 온도를 유지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


따라서 선탠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노출보다 냉감 소재로 적정 체온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남자 냉감셔츠(상),여자 냉감셔츠(하)
▲남자 냉감셔츠(상),여자 냉감셔츠(하)
브랜드: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의 ‘쿨러쉬(COOLUSH) 티셔츠’는 수분 건조와 소취 효과가 뛰어난 자체개발 ‘퀵 드라이 시스템’ 원단을 사용해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분이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아 가는 원리를 이용했다.
<이미지제공=웨스트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