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에 의하여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어 탄력 저하, 주름 등 노화가 가속화되고 수분 손실로 인해 피부장벽이 약화되어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어 항상 '쿨'하게 유지해즐 필요가 있다.
피부 온도는 자외선뿐만 아니라 사우나, 실내의 조명 증가, 전자기기 사용 등 외부 요인에도 쉽게 상승될 수 있으므로 물이나 과일, 채소 등을 수시로 섭취하여 체내 수분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또 평소 사용하는 화장품을 냉장고에 보관하며 사용하거나 목 부위를 쿨팩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면 피부 온도를 좀 더 빨리 낮출 수 있다. 여기에 쿨링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수시로 진정과 보습에 신경 쓰는 것도 피부 온도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바디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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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유브이 선샷 SPF50+ PA+++’는 즉각적인 쿨링감을 부여하여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자외선 차단제이다. 위생적인 항균 퍼프가 내장된 일체형 용기로 깔끔하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1만5000원(150ml)
▶번들거림을 잡아라
땀으로 화장이 얼룩덜룩해지기 쉬운 여름에는 화장 단계를 최소화시키면서 얼굴의 온도를 낮춰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덧바르다 보면 얼굴의 열이 방출되는 것을 방해하여 피부트러블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
LG생활건강 숨 ‘선-어웨이 쿨링 CC’는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쿨링 팩트이다. 아이싱 메탈 보드를 적용해 쿨링감을 극대화 시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고 피부를 화사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5만5000원(15g*2)
▶지친 몸에도 활력을 불어넣어라
상승된 체온을 빨리 내리기 위해 찬물 샤워이나 냉수마찰을 하는 것은 더위에 이완된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쿨링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맥스핏 쿨 워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멘톨이 함유되어 있어 땀과 열로 인해 지친 몸을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준다. 여기에 과라나씨 추출물과 pro-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1만8000원(200ml)
▶열 받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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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케어 전문 브랜드 ‘아토팜’의 ‘MLE 아쿠아 젤 로션’은 젤 타입의 수분 로션으로 햇빛에 노출되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것이 특징. 끈적임없이 산뜻하게 수분을 공급해주며 네오팜의 국제 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가 적용되어 피부보호막을 강화시킨다.2만원(120ml)
<이미지제공=네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