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미상 이유로 경기 김포골드라인 전동차가 약 30분 동안 지연 운행됐다.사진은 지난해 6월28일 경기 김포시 김포골드라인 열차증편 기념식행사장 모습. /사진=뉴시스
원인미상 이유로 경기 김포골드라인 전동차가 약 30분 동안 지연 운행됐다.사진은 지난해 6월28일 경기 김포시 김포골드라인 열차증편 기념식행사장 모습. /사진=뉴시스

경기 김포골드라인 전동차가 원인 미상 이유로 약 30분 동안 지연 운행됐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김포골드라인에스알에스㈜은 이날 오전 8시47분쯤 고촌역에서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전동차가 운행 중 멈췄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복구 작업이 마친 이날 오전 9시14분쯤까지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승객 다수가 약 30분가량 출근길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김포골드라인 운영사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